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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은 설교 이야기

우리는 서로 사랑할지니- 이원재 목사/ 장지교회 주일예배(2016.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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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 사랑할지니
- 이원재 목사/ 장지교회 주일예배(2016. 6. 5)


# 본문: 요한일서 3장 11-24절

11 우리가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12 가인 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14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17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보냐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로다 20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거든 하물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일까 보냐 21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24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 창조의 목적: 서로 사랑하라!

1. 형제사랑의 문제
죽음의 편에 서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편에 서는 길

2.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방식)
헝제를 위하여 목숨을 내어주고 재물을 내어주는 것이 사랑이다.
그안에는 진리가 담겨있어야 한다. 사랑하는 삶으로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것이다. 그리스도 외에 다른 것으로 사랑을 전하는 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3. 진리와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갖게하는 것이 사랑하는 삶이다.

4. 사랑하는 삶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믿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계명이다.


사랑은 하나님께로 부터만 오는 것이다.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면 서로 사랑하는 길밖에 없다.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의 삶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는 것이다.

성도들이여. 교회여.
서로 사랑합시다!